whoami

수학과 과학을 좋아했고 (암기를 좋아하지 않아서.. 이해하고 그 안에서 정답을 찾아내는 두 과목을 좋아했고 잘했다.) 바둑, 장기를 좋아하는 키큰 멀대로 그냥 그렇게 평범하게 어린 시절에는 그냥 시키는 공부를 하고 그냥 꿈이랄 것도 없이 지역에서 범생이들이 간다는 고등학교에 진학하였다. 오티때 강연을 듣게 되었고, 처음으로 꿈에대해서 생각하다가 진지하게 프로게이머를 꿈꾸었다. 부모님의 반대 속에 그렇게 힘든 시기를 보내다가 현재는 프로게이머가 아닌 프로그래머를 하고 있습니다. ㅎㅎ 게임보다 현재는 개발에 더 빠져있는 것 같고 현재는 그 시절에 공부에 집중했으면 좋았을 걸.. 하는 뒤늦은 후회를 가끔하지만 그래도 앞으로 나아갈 길이 더 길고 지름길이 아니더라도 구불구불한 길에서 더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watume?

watu.me 는 저에게는 스스로 개발을 공부하면서 재미있는 서비스를 만들어보려는 시도입니다. 공부를 하는김에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해보려고 하고있어요.

마지막으로

음 항상 나를 응원해주는 라라야 사랑해 😍 내가 항상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지는 몰라도 내가 항상 곁에 있을게 항상 잊지 않을게 이 감사한 마음.